체크박스 하나가 내일의 챕터가 된다
할 일을 해낼수록 나무가 자라고, 한 주가 끝나면
AI 파트너가 그 기록을 한 편의 소설로 써주는 감성 Todo 앱.
무료 · 브라우저만 있으면 OK · 3분 이내 첫 소설
사용자의 “편의성”을 최우선으로 했습니다. 앱에 들어가자마자 튜토리얼로 앱 소개와 사용법을 안내하고,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 시스템을 설계했습니다.
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.
내가 설정한 “나만의 할 일 이야기” — 그게 우리 하루책입니다.
오늘 할 일을 혼자 한 게 아닙니다.
이 앱에서는 내가 만든 AI 파트너와 “함께” 합니다.
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.
“함께 있습니다.”
보통 todo 앱은 체크박스 하나가 소비되고 사라지지만, 하루책은 그 기록이 매주 한 편의 소설로 연재됩니다.
사용자와 AI 파트너가 함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옴니버스 연재를 만드는 앱입니다.
Todo 앱의 기본에 충실하면서도, 이런 차별점을 더했습니다.
할 일에 시간을 달면 00~24시 세로 타임라인에 자동 배치. 완료할수록 씨앗 → 새싹 → 어린나무 → 꽃나무 → 거목 7단계로 성장.
봄은 벚꽃, 여름은 야자수, 가을은 단풍, 겨울은 소나무. 배경 디오라마·파티클도 월별로 통째로 바뀝니다.
시즌마다 나무가 새로 자라고, 지난 시즌 단계의 -3 만큼만 이월. 한 번 거목 찍으면 끝이 아니라 매 시즌 또 키워야 거목이 됩니다.
🎲 AI에게 맡기기 (무료) / ✍️ 내가 방향 주기 (-150P). 세계관(현대·판타지) × 취향(여성향·남성향) = 4가지 다른 톤.
"내일 3시 회의" "한 달 뒤 영업 미팅" 같이 말하면 AI가 날짜·시간·카테고리 자동 분류해 캘린더에 등록.
AI 키는 본인 OpenRouter 키 (무료 모델 OK). 데이터는 브라우저 IndexedDB — 오프라인 작동, 서버 업로드 없음.
봄·여름·가을·겨울 + 자동 모드. 애니메이션 토글, 6단계 웰컴 튜토리얼, 월간 히트맵, 카테고리별 통계.
기록 탭에서 월 단위로 본인 할 일 확인. 나와 AI 파트너가 함께 써나가는, 커스텀도 가능한 연재 소설.
기본 기능 전부 무료. 로컬 파일로 내보내서 PC·모바일 간 이어서 쓸 수 있음.
API 설정·기기 간 동기화가 귀찮다면? 편의성을 개선한 유료 플랜 비즈니스 모델까지 설계 완료. (현재 미구현, 확장 대비)
3분이면 첫 소설을 받아볼 수 있어요.
AI 파트너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.
무료 · BYOK (OpenRouter 키) · Local-First